Seedclass Identity & Poster

Seed Class

Branding

The agency where i did an intership with operates a in-house campaign, “Seed Class” which allows employees to improve their knowledge and skills by inviting a guest speaker once a month. I was competing in the project creating the identity for the seed class. The reason why it is called the ‘Seed’ is that in order to grow up and improve ourselves as humans as well experts. So the class works without limitation about the speaker and the subject.

인턴으로 근무했었던 에이전시에서는 직원들의 지식과 지혜 발전을 위해 시드클래스라는 외부 강사를 초대하여 강의를 듣는 사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같이 들어온 동기들과 함께 이 ‘시드 클래스’라는 아이덴티티 작업을 과제로 받았습니다. 씨앗이라는 의미의 ‘시드’는 업의 전문가로서 뿐만아니라 존재하고 있는 인간으로서 더욱 성숙하고 발전할 수 있음을 의미에서 붙여졌습니다. 때문에 시드클래스의 강의자와 강의 주제는 경계없이 진행됩니다.

Identity of seed class

These charactors are the identity to express a seed of the Seed Class. The basic performance of the charactor is reaching on the top, it means the will to grow bigger. The performances change to suit the subject on each class.

시드클래스의 ‘시드’를 표현한 Identity입니다. 하늘을 향해 손을 뻗고 있는 자세가 캐릭터의 기본 형태로, 지식을 쌓음으로서 높이 올라가려는 의지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매 강연마다 달라지는 주제에 맞게 캐릭터의 모습이 변하게 됩니다.

Initial Drafts

In the initial drafts, the basic form is fixed in the upper right. And i tried to emphasize each subject by using different charactors.

초안에서는 고정된 형태의 캐릭터 로고를 사용하여 우측 상단에 고정시켰습니다. 그리고 매 강의마다 달라지는 형태의 캐릭터들을 포스터의 특징으로 살렸습니다.

The Final Draft

I took advice to place more emphasis on charactors, then i removed the logo fixed on the top right. Now, i made each charactor have a role as a vehicle to effectively convey a message as well as a logo.

캐릭터를 더 강조하면 좋을 것 같다는 제안을 듣고, 로고를 없애고 매 포스터에 들어가는 캐릭터들은 로고의 역할뿐만 아니라,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매개체로서의 역할도 갖는다. 초안보다 각 포스터의 주제를 더 강조하는 느낌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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